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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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도시 1번지 - 관악밸리088로 일자리와 골목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컬처노믹스 도시
K12 상업·산업·지역경제
K1202 지역산업·기업유치
CAP 15
▼
ㅇ 배경 및 필요성
- 관악구는 서울대, 청년 인재, 대학가 상권, 창업 인프라 등 미래산업 자원이 있음.
- 공간 제공 중심의 정책으로는 관악구에 유망 기업이 정착 및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음.
- 미래산업 육성은 몇몇 스타트업을 유치하는 것에서 벗어나,
청년 일자리 확충, 소상공인 매출 증대, 문화·상권 활성화로 이어져야 함.
ㅇ 목표
- 관악구를 청년이 살고, 일하고, 즐길 수 있는 직·주·락 미래경제도시로 전환함.
- 유망 스타트업이 관악에 머물며 성장할 수 있도록 공간, 인재, 투자, 판로를 연계함.
- 스타트업의 성과가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상생 구조를 구축함.
- 관악구 공공기관 및 출자기관 운영을 효율화하고,
장기적으로 수익이 구민에게 환류되는 경영형 행정 기반을 마련함.
- 봉천천을 청개천처럼 탈바꿈해 컬처노믹스(문화+경제) 도시를 구현함.
ㅇ 이행방법
- 인적·기술적·공간적 자원을 연결한 직·주·락 테크도시 「관악밸리088」를 조성하며,
행정을 공간 임대형에서 투자·운영·수익환류형으로 전환.
- 관악혁신공사(GIC)를 설립해 창업·벤처기업 지원, 소상공인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
- AI, 바이오·헬스, 금융 등 신기술에 기반한 유망 기업과 기업 R&D센터 유치를 추진.
- 관악컨벤션센터 설치를 추진하며 부지 확보·교통·재정·민간투자 가능성 등을 검토.
- 유망 스타트업과 관악 청년을 연결하는 관악구 청년인턴제도를 운영함.
- 봉천천 복원 지역에는 보행공간 개선, 주차공간 확충에 더해 수변 문화공간과
상권 활성화 시설(고객편의센터)을 함께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으로 접근함.
ㅇ 이행기간
- 관악밸리088 기본구상 수립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이행함.
ㅇ 재원조달방안
- 구비 및 시비, 국비(중기부 등), 기업 투자 등
ㅇ 기대효과
- 청년이 관악에서 배우고, 일하고, 창업하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음.
- 유망 스타트업이 관악에 머물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음.
- 봉천천 복원과 문화·상권 활성화를 통해 관악구의 도시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음.
2
청년행복 1번지 - 혼자서도 당당하게 살 수 있는 관악
K14 시민권·다문화·인구
K1405 지방소멸·청년정착
CAP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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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배경 및 필요성
- 관악구는 대학가, 원룸·다세대, 고시원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청년 1인가구가
많이 거주하는 지역임.
- 청년 1인가구는 취업 준비, 주거비 부담, 생활안전, 마음건강, 사회적 고립 등을
복합적으로 겪고 있음.
- 청년이 안정적으로 머물고 자립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맞춤형 정책을 시행할
필요가 있음.
ㅇ 목표
- 청년 1인가구의 취업·생활·건강 등의 부담을 완화함.
-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지원함,
- 청년의 구정 참여 확대와 수요자 중심 청년정책 구현을 펼침.
ㅇ 이행방법
- 청년구청장을 공모 및 선발하여 청년의 구정 참여를 실질적으로 보장함.
- 관악형 청년취업사관학교 운영 및 AI·소프트웨어·데이터·금융 특화 프로그램을 강화함.
- 구직활동·직무교육·자격취득과 연계한 청년 꿈도약지원금 정책을 시행함.
- 1인가구 특화 ‘라이프 케어 시스템’을 통해 방범창·집수리·병원동행 등을 지원함.
ㅇ 이행기간
- 임기 내 시행
- 향후 청년정책 통합 플랫폼을 구축함(서울시 청년몽땅정책통 등)
ㅇ 재원조달방안
- 구비 및 시비
- 정책별 필요에 따라 중앙정부·서울시·서울대 등과 협력함.
- 도시자연공원 관악산 통행료 징수(관악구민 제외) 재원 마련함.
ㅇ 기대효과
- 청년 1인가구의 취업 준비와 생활불안을 완화할 수 있음.
- 마음건강, 생활안전, 고립 문제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음.
- 청년이 구정의 참여자로 확립하는 기반을 만들 수 있음.
3
주거·교통 1번지 - 살 곳은 든든하게, 갈 길은 빠르게
K09 주거·도시재생
K0901 주거안정·임대
CAP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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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배경 및 필요성
- 관악구는 노후 저층 주거지, 빌라·다세대 밀집 지역, 반지하·고시원, 청년 1인가구 주거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지역임.
- 청림동·성현동·은천동·난곡동·삼성동 등 여러 지역에서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임.
- 청년·무주택 1인가구는 높은 월세, 전세사기 위험, 반지하·고시원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노출돼 있어 공공 차원의 주거안전망이 필요함.
- 동시에 관악구는 고지대·구릉지·좁은 골목과 빌라 밀집 지역이 많아 대중교통 이용에
적잖은 불편함을 겪고 있으며, 주차난 문제가 주민 생활불편으로 이어지고 있음.
ㅇ 목표
- 모아타운·신속통합기획 등 정비사업의 행정 병목을 줄이고 주민 갈등을 조기에 조정함.
- 청년·무주택 1인가구가 관악구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공공임대·매입임대·
리모델링형 청년주택 물량을 확보함.
-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택가 주차난과 생활도로 불편을 완화함.
ㅇ 이행방법
- 구청장 직속 주거혁신TF를 설치해 정비사업, 청년주거, 갈등조정 기능을 통합 운영함.
(산하 재개발지원과, 청년주거지원과 설치 및 갈등조정관 배치)
- 모아타운·신속통합기획 등 도시정비사업에 대해 차질 없도록 뒷받침함.
- 관악형 청년안심 천원주택
: 노후 숙박시설·고시원·공실 건물 등을 전수조사해 청년안심주택 후보지로 관리하고,
SH 공공임대 사업과 연계해 관악형 청년안심 천원주택을 공급함.
- 동별 유휴부지 발굴해 공영주차장 및 스마트 주차시스템을 대폭 확대함.
- 서부선, 난곡선 신속 추진, 지연 시 대체 버스 노선 마련
ㅇ 이행기간
- 임기 내 시행
ㅇ 재원조달방안
- 구비 및 시비 편성,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등과 연계
ㅇ 기대효과
- 정비사업 추진 과정의 행정 지연과 주민 갈등을 줄일 수 있음.
- 반지하·고시원·주거비 과부담 청년의 주거 상향을 지원할 수 있음.
- 노후 주거지 개선과 청년 주거 안정을 달성해 구 특성에 맞는 주거 공급을 이룸.
- 주거 안정과 교통 편의를 함께 개선해 관악구의 정주 여건과 생활 만족도를 높임.
4
돌봄·교육 1번지 - 아이 돌봄 공백 해소와 교육격차 완화
K05 사회복지·돌봄
K0504 아동·보육·가족
CAP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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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배경 및 필요성
- 맞벌이, 한부모, 조손가정 증가로 다양한 형태의 돌봄 수요가 커지고 있음.
- 돌봄 공백은 양육자의 노동시간, 아동 안전, 교육격차 등과 직접 연결된 문제임.
- 관악구는 서울대와 지역 대학생 자원을 활용하기 유리한 환경을 가지고 있음.
ㅇ 목표
-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돌봄 인프라가 부족한 동부터 돌봄 인프라를 확충함.
- 갑작스러운 아동 질병 상황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돌봄 체계를 마련함.
- 서울대 및 지역 대학생 자원을 활용해 관악구 아동·청소년의 교육 기회를 확대함.
- 관악구와 서울대가 협력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함.
ㅇ 이행방법
- 현재 5개소가 설치된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동마다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 및 운영함.
- 아픈아이돌봄센터를 설치해 병원 동행, 약 처방 확인, 휴식 등을 지원함.
- 관악형 24시 안심돌봄센터를 관내 주요 권역에 설치해 야간·긴급 돌봄 수요를 해결함.
- 서울런플러스센터를 설치해 서울대생·지역 대학생이 연계한 멘토링프로그램을 제공함.
- 미래인재교육센터를 설치해 서울대와 연계한 인공지능 활용, 외국어·글로벌 문화,
진로탐색을 결합한 창의융합 프로젝트를 진행함.
ㅇ 이행기간
- 임기 내 시행
ㅇ 재원조달방안
- 구비 및 시비
ㅇ 기대효과
- 맞벌이·한부모·조손가정 등의 돌봄 부담을 줄일 수 있음.
- 아동 질병 상황에서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을 완화할 수 있음.
- 관악구의 대학 자원을 활용해 교육격차를 줄이고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음.
- 공공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안전 등·하원 지원 사업(워킹 스쿨버스)을 시행하여
안전성을 높임.
- 서울런플러스센터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서울대 및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랑상품권 지급 등을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을 유도함.
5
복지·의료 1번지 - 어르신·장애인·중증질환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
K05 사회복지·돌봄
K0502 노인 돌봄·복지
CAP 13
▼
ㅇ 배경 및 필요성
- 복지관·동주민센터·보건소·의료기관을 연결하는 관리체계를 더 구체화할 필요가 있음.
- 복지제도가 있어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발생함.
- 고령화 및 중증질환·장애인 가구의 돌봄 부담 증가를 해소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 건강한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소득 보전을 돕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함.
ㅇ 목표
- 어르신, 장애인, 중증질환자 등 돌봄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줄임.
-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복지 서비스를 확대함.
- 어르신 사회참여를 늘리고, 지역사회 돌봄을 보조하는 상생형 어르신 일자리를 확충함.
- 복지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장애인 복지 접근성을 개선함.
ㅇ 이행방법
- 어르신 복지신청 동행매니저를 도입해 상담, 서류 준비, 신청, 사후관리까지 지원함.
- 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어르신 복지서비스를 확충함.
(보건·문화·교육·이·미용 서비스 등)
- 상생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진행하여 건강한 어르신이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토록 함.
(독거 어르신 안부 확인, 복지관 프로그램 보조, 경로당 문화 활동 지원,
아동·청소년 등·하원 및 안전 귀가 도우미, 생활불편 신고 등)
- 부지·재정·수요 검토를 거쳐 신림권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을 중장기 과제로 추진함.
- 장애인 건강주치의 제도, 장애인 치과 진료를 연계해 의료 접근성을 높임.
ㅇ 이행기간
- 임기 내 시행
ㅇ 재원조달방안
- 구비 및 시비
- 신림권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등은 재경부, 서울시 등과 국·시비 확보 논의
ㅇ 기대효과
- 제도를 몰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음.
- 어르신 및 장애인의 생활·의료·돌봄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음.
- 가족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 지속 거주를 지원할 수 있음.
- 지역 어르신, 복지관, 동주민센터, 보건소가 함께 움직이는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