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료 (행자부 정책연구관리시스템 미러링)

서귀포시 연대 · 봉수 및 환해장성 정비 · 활용계획 수립 용역

-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도는 동아시아 해상 요충지로, 고려시대부터 빈번한 왜구 침입 및 이국 표류선 출몰 등 방어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제주도 해안 및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전역을 요새화하여 환해장성을 비롯한 연대, 봉수 등의 관방시설이 구축되었고, 현재까지 잔존하고 있음.
- 연대는 현재 도지정 기념물 제23호로 23개소(제주시 13개소+서귀포시 10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환해장성은 제49호로 10개소(제주시 8개소+서귀포시 2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나, 그 외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지 않은 봉수, 연대 및 환해장성에 대해서는 체계적 정비 ? 관리가 미비한 실정임.
- 특히 제주시 지역에 대한 방어유적 조사는 기 실시된 반면, 서귀포시 지역의 해당 방어유적에 대한 실태조사 및 정비, 관리방안의 미비로 지속적으로 원형이 훼손되고 있음.
- 이에 현장조사를 통한 서귀포 지역의 연대 ? 봉수 및 환해장성(지정 문화재+지정되지 않은 문화재 모두 포함)의 실태 및 향후 보존, 정비방안 마련 및 활용계획을 수립하여 제주도 방어유적의 역사 ? 문화적 가치를 극대화시키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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