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소식(미러링)

“성미산마을의 경험을 읽어내는 눈이 필요합니다” - 책 <마을은 처음이라서> 펴낸 위성남

[제65호 - 마을+사람] "성미산마을의 경험을 읽어내는 눈이 필요합니다" - 책 <마을은 처음이라서> 펴낸 위성남 동네, 로컬, 공동체 등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성미산마을은 친숙하다. 지금까지 신문과 방송에서 여러 번 소개되었고, 성미산마을에 관한 책과 논문도 여럿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성미산마을은 끊임없는 화두를 던져준다. 최근 《마을은 처음이라서》를 펴낸 위성남 씨를 만나 성미산마을이 생겨난 원리와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전문> ▲ 빽빽한 집들 사이로 갈색의 땅처럼 보이는 낮은 산. 저것이 성미산이다. 성미산마을은 지도에 없는 마을이다. 행정구역상으로는 서교동과 성산동, 망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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