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소식(미러링)

예술가가 된 주민, 주민이 된 예술가 - 서대문구 도깨비예술마을과 구로구 천왕예술마을

[제63호 - 자치구25시] 예술가가 된 주민, 주민이 된 예술가 - 서대문구 도깨비예술마을과 구로구 천왕예술마을 ▲ 구로문화재단과 협력하여 진행된 ‘천왕 엄마아빠는 모두 예술가’ 프로그램. 빈부격차와 사회불평등의 심화 속에서 예술은 건강한 시민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예술은 배제가 아닌 통합의 원리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를 품어 지역사회에 대한 결속력을 높이게 만든다. 그 과정은 아름답고, 때론 신명난다.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우리의 일상을 더 풍요롭게, 닫힌 감성의 성장판을 열어 소통하게 만드는 생활예술의 좋은 예를 서울문화재단의 지역문화 진흥사업과 문래예술공장의 사례를 들어 소개한다. 예술가가 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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