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마을 소식(미러링)

장애인 문화 나눔의 날을 함께한, 성북 사람들의 이야기

가만히 있어도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8월, 조금 특별한 영화 관람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우리에게 영화 관람은 어떤 의미일까? 두어 시간 적당히 시간 보내기 좋은 곳, 피서를 즐기기 좋은 곳, 또는 그저 그런 똑같은 데이트 코스 중의 하나일지 모른다. 하지만 오늘 아리랑시네센터에서는 <장애인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상영회>라는 아주 특별한 영화관람이 있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가 계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날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보았다.ⓒ 성북마을기자단 김재림사회적 협동조합 함께살이성북 조직활동위원회는 매달 ‘청소년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통해 많은 청소년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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