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마을 소식(미러링)

쿵짝쿵짝 음악과 함께하는 동네장터

쿵짝쿵짝 음악과 함께하는 동네장터, 미아리고개 일대 마을장터 ‘고개장’에 가다ⓒ 성북마을기자단 천진희초저녁인데도 한낮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아 후끈한 한여름에 특별한 야시장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미아리고개 마을 장터 ‘고개장’에 다녀왔다.ⓒ 성북마을기자단 천진희장터 초입, 대여섯 명의 젊은이들이 의자에 앉더니 악기조율을 시작한다. 마치 학생처럼 보이는 앳된 여성 보컬은 목소리를 가다듬고 이내 노래로 동네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젊은 음악가들의 음악 소리와 함께 활기차게 아나바다 장터 구경을 시작했다.아직 해가 지지 않아 환하지만, 밤새도록 힘들게 전구를 매다는 작업을 해 놓은 것이라 켜두기라도 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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