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마을 소식(미러링)

“남의 집, 들어가도 되나요?” 봄꽃보다 더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정릉교수단지⟫

ⓒ성북구마을사회적경제센터 - 제6회 정원축제 ‘정원이 들려주는 소리’- 2018년 5월 11일(금) ~ 12일(토) 이틀간-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 ⟪정릉교수단지⟫ 봄이 오면 집집이 대문을 활짝 여는 특별한 마을.정릉교수단지 5월의 봄 풍경은 특별하다. 사람 사는 곳이 다 비슷하지 뭐 특별할까 싶지만, 마을 일대에는 카메라를 들고 신난 발걸음으로 구경 온 사람들. 그리고 그런 낯선 방문객을 활짝 반기며 내 집 마당까지 아낌없이 내어주는 주민들이 있다. 대문을 꼭꼭 걸어 잠그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들어왔다 가라고 화단을 더 아름답게 가꿔놓았다. 시간을 잘 맞춰 방문하면 맛있는 꽃비빔밥도 즐길 수 있다. * ‘정릉교수단지’는 196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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