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놀이기구와 노는것이 아니다 탐방기

대구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 소식(미러링)

아이들은 놀이기구와 노는것이 아니다 <순천 기적의 놀이터> 탐방기

“고속버스를 타고 가다가 휴게소에 들렀다. 휴게소에서 똥을 누고 나오니 차를 탈 시간 이었다. 차에 타보니 친구들은 벌써 팝콘을 사서 먹고 있었다. 나는 시간이 없어 못 먹었다. 속상하다.” - <초등 2학년 변*웅 어린이 일기>“냉면집에 갔는데 냉면과 갈비탕 중 골라야했다. 냉면을 먹었다. 한식 뷔페에 갔다. 여기는 밥이 정말 맛있다.” - <초등 3학년 이*진 어린이 일기>“기적의 놀이터 4호에는 큰 미끄럼틀과 계곡이 있어 좋았다. 안 좋은 점은 물고기가 너무 빠르다.” - <초등 1학년 김*연 어린이 보고서>아이들이 1박 2일로 순천을 다녀오고 남김 기록들이다. 놀이터 이야기는 온 데 간 데 없고... 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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