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특파원] 정선군 주민 주도 도시재생, '마을호텔18번가'로 꽃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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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특파원] 정선군 주민 주도 도시재생, '마을호텔18번가'로 꽃피우다

안녕하세요. 도시락 특파원 2기 김창일입니다. 여러분은 강원도 정선에 대해 잘 아시나요? 정선군은 석탄산업으로 부흥한 도시입니다. 정선군 사북읍에 동원탄자 사북광업소, 고한읍에 삼척탄좌 장암광업소, 북면 구절리 우전탄좌, 북면 북평2리 나전탄좌, 신동읍 대한석탄공사 함백광업소 등 정선군의 많은 지역이 탄광으로 이뤄진 도시였습니다. 1980년대 들어서 액화천연가스(LNG), 원자력 등 에너지수급의 변화를 보이며 석탄 의존도도 낮아지고 탄광은 폐광의 길을 걷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석탄 도시였던 정선군도 인구감소와 침체기를 맞게 됩니다. 「폐광 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으로 강원랜드가 들어섰지만, 지역을 살리진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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