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 현장생생-해외사례] 개조에서 재생으로, 중국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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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현장생생-해외사례] 개조에서 재생으로, 중국 베이징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서는 서울보다 두 배 이상 많은 2,115만 명(2013년)의인구가 생활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은 1950년 건국 초기부터 공장과 관공서, 노동자 집합주택, 상업시설 등이 밀집돼 매우 높은 도심 조밀도를 나타냈는데요. 1970년대 말 개혁개방을 맞이한 후,1980년대까지 정부의 주도 아래구도심을 개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일방적인 개조로 주민의 반발과역사·문화 유산의 파괴가 발생했고,2000년대에 들어 기존의 개조 방식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도시 재생’을 시작했습니다.헌 집 줄게 새집 다오, 진위츠 주택단지베이징 진위츠는 공화국 건국 이전까지극빈층이 모여 살던 곳이었습니다.그래서 두 차례의 개조를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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