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樂특파원] 삭막한 공업단지에서 도심 속 핫플레이스로, 성수동 골목길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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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樂특파원] 삭막한 공업단지에서 도심 속 핫플레이스로, 성수동 골목길의 변화

골목은 없고, 복도만 있다‘골목은 없고, 복도만 있다.’ 제가 재미있게 읽은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책의 한 문장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현대의 도시에서 살고 싶은 느낌이 들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골목 대신 복도’의 건축이 들어섰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골목이 줄어든 지금의 도시도 옛 도시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많은 분에게 사랑을 받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사람들은 옛 도시를 찾아 여행을 가거나 그런 골목길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북촌, 서촌, 익선동 한옥마을이나 경리단길, 가로수길, 샤로수길과 같은 장소에 오래도록 발길이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장소들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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