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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우리동네는 우리가 지킨다

마을넷 0 709 0
‘우리가 만들고 우리가 살리는 우리동네’.

간단한 집수리부터 공구대여까지, 주민이 자발적으로 마을을 가꾸는 공동체가 실현되는 소통의 장소 ‘동네관리소’.
낙후될 수 있는 동네를 자치문화의 장으로 만들어 낸 시흥시민들의 변화의 바람이 펼쳐집니다.

◉ 동네관리소 소개 ◉
낙후된 동네를 아파트관리소와 같이 동네를 보살피는 개념의 공유공간이 있어야 한다는 필요성에서 탄생. 주택관리 사각지대인 일반주택지역의 경우 주택노후, 기반시설부족 등으로 폐․공가발생, 소외계층 집중 등 도시쇠퇴 악순환방지를 위한 복합커뮤니티(동네관리소) 공간설치로 지역문제 해결이 목적.
2016년 2월 신천동네관리소를 시작으로 대야, 매화, 목감 동네관리소가 개소되어 현재 총 4개소 운영. 행정기관이 설치하고 유지하는 형태가 아닌, 동네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구성해 사업을 시작. ‘행정기관이 주도하는 사업에서 책임자가 바뀌거나 정책이 변할 경우 사업이 변질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고 작은 수리까지 행정기관에서 처리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 현실‘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 결국 동네를 잘 아는 것은 주민이고 동네를 변화시킬 수 있는 주체 또한 주민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자치공동체로 자리잡음.


영상길이 : 3분 5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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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 시민소통담당관 우정욱
■ 촬영 ・편집 : 시민소통담당관실 시흥방송 이헌주
■ 제작 :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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