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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 wall post by Hyun Woo Kwon

"1987, 그 시절 우리는 베트남을 읽었다"
- 스토리펀딩 6화: 소설가 김남일의 내가 읽은 베트남

베트남을 만나고픈 당신,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김남일 작가가 읽은 '베트남'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한베평화재단 스토리펀딩 "내가 만난 베트남"의 여섯번째 주인공은 김남일 작가입니다.

1980년대, '해방'의 다른 이름이었던 베트남. 리영희 선생의 저서 '전환시대의 논리'와 소설 '사이공의 흰옷'을 시작으로 소설 '전쟁의 슬픔'과 '미에루 나루터'까지. 소설가 김남일의 서재 속으로, 그가 온몸으로 경험한 베트남의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990년대 베트남을 이해하려는 젊은 작가들의 모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베트남에 대한 식을 줄 모르는 애정을 품고 있는 김남일 작가. 그가 읽은 베트남, 수 십년 세월 그가 몸과 마음으로 부대낀 베트남. 스토리펀딩과 더불어 소설가 김남일의 이야기에 푹 빠져보세요!

* 감상 포인트 1) 단순한 베트남 관련 책 소개글이 아닙니다. 책과 그 책의 여백, 경계, 외부에 살아 숨위는 사람들과 역사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2) 베트남에 대한 깊은 애정을 품고 있는 김남일 작가의 '마음'을 느껴보세요. 3) 김남일 작가의 글을 읽은 후 스토리펀딩 5화 반레 시인의 글도 읽어보세요. 반레 시인과 김남일 작가의 '카스테라' 일화 ^^ 를 만나보세요. 4) 스토리펀딩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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