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공동체지원센터 소식(미러링)

이웃을 향해 마음 문을 열다, 아름마을향기마을

요즘 같은 세상에 내 옆집에 사는 이웃이 누구인지 알고, 서로 인사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서둔동 역시 다른 지역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사람들이 모이고,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변해갔다. 아름마을향기마을은 2016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원예, 바리스타 강의 및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활동들을 진행해왔다. “프로그램이 끝날 때쯤 서로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그때 발표해주셨던 주민 한 분의 소감을 아직까지 있을 수가 없어요. ‘20년을 넘게 살면서도 이웃과 왕래가 없었는데, 아름마을향기마을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오랫동안 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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