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공동체지원센터 소식(미러링)

마을에서 자라는 우리 아이들, ‘마을배움터’

서울 정릉에 모여 살던 몇몇의 가정들이 도시의 삶에 한계를 느끼고, 자연과 가깝고 보다 공동체적 삶을 살기 위해 2014년 삶의 터전을 양평으로 옮겨오면서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증동리 골짜기에 자리한 작은 미인가 대안학교인 ‘나무숲세움터’가 세워졌다. 나무숲세움터는 처음 교육을 시작할 때부터 우리 안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의 아들을 만나고 교육활동을 함께 공유하고자 마음을 모았다. 그래서 지역의 아이들을 만날 수 있는 접점을 찾다가 마을의 유일한 지역아동센터인 대야지역아동센터와의 관계를 시작했다. “대야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한 게 이사 온 첫 해 가을부터였으니, 벌써 6년째네요. 처음에는 일주일에 이틀, 목공,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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