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공동체지원센터 소식(미러링)

지역화폐 ‘그루’로 하나되는 풍산동 이야기

‘시골집에서 올라온 감자 한 박스. 혼자 먹기엔 썩어서 버릴 것 같고, 주민센터에 있는 나눔냉장고에 가져다 놓고 그루 포인트를 받았다. 내가 받은 포인트로는 그루 가맹점에 가서 내가 필요한 생필품을 샀다.’공유경제에 대한 이상적인 설명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 풍산동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에게는 흔한 일상의 모습이다. 풍산동 지역화폐 ‘그루’는 지난 2014년 진행된 마을자원조사에서 나온 주민들의 아이디어에서 탄생됐다. 외부 인구의 유입이 적은 지역특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고자 지역화폐를 발행하게 된 것이다. 그루는 자신이 보유한 품과 물품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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