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공동체지원센터 소식(미러링)

마을을 여는 따복, 마음을 여는 공동체

모두 함께 성장하는 곳, 우리가 만난 사람들은 이곳을 ‘마을’이라 부릅니다. 소외나 배제를 걱정하며, 작은 것을 살뜰히 챙기고 주변을 돌아보며 함께하자 권합니다. 밀어주고 때로는 당겨주며 외롭지 말자며 여럿이 함께 오늘의 삶을 더 행복하게 살자며 따뜻한 꿈을 나눕니다. 경기도 따복공동체 지원사업은 ‘마중물’입니다. 더 나은 삶은 꿈꾸고 스스로 이를 만드는 사람들이 혹여 외롭게 걷지 않도록 부족한 것을 채우고 곁을 내어 응원합니다. 마을이 마을다운 모습으로 제각각의 색깔로 빛을 내고 주민이 주인되는 삶의 관계와 자리를 튼실히 하자고 다름을 잇고 품을 내며 오늘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오늘 ‘2018 경기도 따복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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