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공동체지원센터 소식(미러링)

마을책방에서 가을을 만나다-'작은 책방 ㄱ'

문화의 달 10월,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특별한 책방이 있어 찾아가봤습니다. 성남시 분당구 불곡산 밑자락에 자리한 '작은 책방 ㄱ', 아담하면서도 편안한 이곳은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까요? "이름만 대표에요" ^^한적한 유럽의 골목길을 떠올리며 도착한 '작은 책방 ㄱ', 김영미 대표가 반겨줍니다. 스스로를 이름만 대표라고 소개하며 웃으신 이유는 '작은 책방 ㄱ'이 4명의 공동대표가 만든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이 날 김영미 대표는 인터뷰 담당으로 낙점되어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인문학에 빠진 사람들6여 년 전, 책읽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인문놀이터 독서당'에 모였습니다. 2년여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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