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공동체지원센터 소식(미러링)

마음으로 통하는 마을 안의 마을 연천 ‘푸르미 예술이흐르는마을’

활동지역 | 연천 시작년도 | 2013년 연천군 전곡읍의 푸르미 아르소 아파트는 군인 아파트다. 군대의 계급 문화에 따라 주민 간의 소통이 다소 경직되고 교류가 적은 곳이었지만, 2013년 평생학습과 공동체 활동을 시작하며 여기저기 웃음소리가 피어나기 시작했다. “여기 살고 계신 분들이 다 군인, 그리고 그 가족들이에요. 군은 계급으로 통하잖아요. 처음 여기에 왔을 때 사람들은 공동체에 대한 관심도, 주민들이 참여해서 무언가를 해보려는 시도조차 없었어요. 흔한 반상회, 동 대표회의도 없더라고요. 대표를 동마다 두고 동 대표로 임명한 군인분들이 있었는데 회의를 하겠다고 소집을 하면 못 오죠. 부대에 들어가야 해서요. 그러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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