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회복하는 공동체 안산 ‘울타리넘어 마실’

따복공동체지원센터 소식(미러링)

일상을 회복하는 공동체 안산 ‘울타리넘어 마실’

활동지역 | 안산 시작년도 | 2005년 울타리넘어 마실은 2005년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여섯 명의 엄마들의 활동으로 시작된 공동체이다. 방과 후 공부방을 열며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아이들에게 보다 큰 품이 필요하고, 그 품은 마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쌍문동처럼, 그저 이웃들과 밥도 나눠먹고, 서로의 집에 놀러 가기도 했던 시절이 아이들의 성장엔 더 좋은 환경이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부모의 품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를 잘 키우려면 아이들이 왔다 갔다 하는 거리, 이웃이 있는 동네가 중요하더라고요. 부모의 품에서 동네의 품으로 울타리를 넓혀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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