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공동체지원센터 소식(미러링)

위기의식이 만들어준 공동체 포천 ‘교동 장독대마을’

활동지역 | 포천 시작년도 | 2009년 교동 장독대 마을은 한탄강 댐 건설로 인해 수몰지역으로 지정된 마을 토착민들과 이주민이 어우러져 만든 농촌 이주마을이다. 수몰 이후 남아있던 주민 몇몇과 새로운 이주민들이 모여 마을 입주 계획을 통해 새롭게 집을 짓고 마을을 조성하였으나, 부족한 농토와 척박한 환경이 문제였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장독대 마을은 ‘마을 사업’에 주목하고, 학습이 접목된 농촌체험마을로 거듭났다. “우리(주민)가 가지고 있는 재능이 뭘까 고민했어요. 찾는 게 쉽진 않더라고요. 그렇담 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하면 그걸 활용해 소득을 창출할 수 있지 않을까 했어요. 처음엔 돈이 하나도 없어서 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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