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공동체지원센터 소식(미러링)

각자의 멜로디로 만든 하모니 용인 ‘뮤직코이노니아’

활동지역 | 용인 시작년도 | 2010년 10월 뮤직코이노니아는 음악을 뜻하는 영어 단어 뮤직(music)과 사귐, 공통, 공동체를 뜻하는 헬라어 코이노니아(koinonia)의 합성어로 음악을 통해 소통과 나눔을 실현하는 공동체다. 처음엔 독일에서 마을공동체의 힘을 경험하고 온 고현정 대표를 중심으로, 마음 맞는 엄마들이 모여 육아 품앗이 공동체 ‘엄마사랑놀이학교’를 시작했다. 2가구로 시작했던 것이 50가구로 늘어나고, 활동이 알려지면서 2011년에 뮤직코이노니아를 창립했다. “2010년 7월에 독일에서 귀국했어요. 한국 생활에 적응하는 시기에 같은 아파트에 사는 엄마를 만나게 되었죠. 우리 둘은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학원에 열심히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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