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공동체지원센터 소식(미러링)

“권태로운 삶에서 놀이가 일상인 삶으로!” 남양주시 ‘행복한 아궁이’ 강소라 대표

“삶이 너무나 권태로웠어요.”갑자기 돌아가신 어머님을 그리워하면서 우울증이 찾아왔다. 삶이 너무나 권태로웠고, 극복할 방법을 찾지 못해 헤매기도 했다.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니 자신과 비슷한 상황에 노출된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제가 간호사로 일을 했었어요. 그래서인지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이나 상태가 눈에 잘 보이더라구요. 처음엔 혼자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쓰레기를 주웠어요. 한두 사람으로 시작했는데, 금방 열 명으로 늘어나더라구요. 누가 보면 새마을회나 자연보호단체인 줄 알았을 거예요.”“쓰레기를 줍고, 버려지는 것을 소재로 시를 쓰고”‘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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