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공동체지원센터 소식(미러링)

“영업은 우리가 할게, 그대는 술만 만들어!” 군포시 대야미마을 가양주작, 노래하는 셰프 김기홍

"마을 안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호혜적 관계나 대가 없이 주고받는 많은 것들이 소비에 의존하지 않고 사는 방법인 것을 알았습니다. 마을에서 문화적으로 누리는 게 많아지면 큰돈을 지출하면서 즐기고자 하는 마음이 줄어들고, 아이들 교육 문제에서도 과도한 투자에 대한 유혹이 작아집니다. 마을이 이래서 참 좋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마을공동체, 생각만 했었지 실천해보지 않았어요. 그런데 제대로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경기도 군포시 대야미마을엔 술을 직접 담그고, 담근 술을 이웃과 나누는 사람들이 있다. 술을 나눠 먹는 것에서 그친 게 아니라, 동아리로 시작한 모임에서 여러 사람이 손을 보태어 ‘가양주작’이라는 주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카테고리
글이 없습니다.
최근통계
  • 현재 접속자 43 명
  • 오늘 방문자 727 명
  • 어제 방문자 805 명
  • 최대 방문자 4,965 명
  • 전체 방문자 937,051 명
  • 전체 회원수 308 명
  • 전체 게시물 3,765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