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공동체지원센터 소식(미러링)

논골마을은 마을, 그 이상의 것을 담는다

논골작은도서관 윤수진 관장따복희망선언 : 논골마을은 마을, 그 이상의 것을 담는다 따복공동체란 말을 귀담아 들으려 하지 않을 때도 있었다. 마을공동체를 묶으려하는 강제적 집단으로 생각 할 때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복스럽게 따뜻하고 복되게 마을사람들을 오늘도 만나고 있다. ‘경기도 안에 어떤 마을들이 존재하고 있을까?’라는 호기심은 있었지만 바로 앞 내 마을일이 바빠 관심조차도 허락되지 않았었다. 3년 전 따복공동체지원센터가 설립되면서 아마도 지금의 형제, 남매 또는 가족 같은 마을사람들이 존재하게 되었다. 앞선 걸음으로 논골마을에서 마을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던 터라 우리의 어려움을 지금 시작하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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