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인천시 2016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2차 공모 (4월 18일 ~ 22일)

마을넷 0 854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2016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2차)’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 만들기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동으로 공동체를 형성하고 이웃 간 소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사업이다.

2016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은 마을공동체의 형성정도에 따라 6개 분야로 나눠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 실시된 1차 공모에서는 1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피울형(공동체 활동), 맺을형(마을계획 수립), 마을공간 조성, 네트워크 구축 등 4개 분야에 걸쳐 34곳을 선정했다. 

이번 2차 공모는 마을공동체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모임과 마을리더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사업분야는 ‘마을공동체 형성 지원’, ‘마을일꾼 활동 지원’등 2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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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공간 마련[1] 


마을공동체 형성 지원은 마을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모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해 마을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 기초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마을일꾼 활동 지원은 1년 이상 마을공동체 활동이 있고 최근 4년 이내 마을공동체 관련 교육을 이수했으며, 주민 10명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마을일꾼으로 선발되면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마을공동체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을일꾼을 필요로 하는 마을공동체(시에서 지정)에서 활동하게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모임이나 마을리더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군·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담당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http://www.incheon.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인천시청 주거환경정책과(☎440-3483) 또는 인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777-82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에서는 마을공동체 저변 확대를 위해 이번 공모에서도 선정되지 못한 신청자에게 심사결과를 알려 공동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마을공동체의 저변 확대를 통해 인천형 마을공동체를 정립하는 원년으로 정하고, 지난 3년간의 공모사업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의 수요에 맞춰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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