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회 마을만들기대화모임(경기도 화성 구문천리)

마을만들기 대화모임

75회 마을만들기대화모임(경기도 화성 구문천리)

고경아 0 131
#1 대화모임 시작
제75회 마을만들기전국네트워크 대화모임이
경기도 화성시 구문천3리 초록마을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명,평화,인류공존,사랑,정신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ㅇ 오가는 공동체 삶의 나눔자리입니다.
산안농장 닭들과도 대화를 한다니? 삶에 대한 성찰과 반성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2 대화모임 아침
화성시 산안마을이 있는 구문천3리에서 75회 마을만들기내트워크 대화모임으로 어제 모여 1박하고 아침을 맞습니다
닭들이 먼저 아침을 깨우고
닭들의 먹이가 되는 풀을 관리하는 농장 주인들의 일하는 모습이 멀리 눈에 들어옵니다.
닭들은 소리를 지르는데 조용하게 느껴지고 바람은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공동 잠자리 이불에서 향긋한 향이나고 공동화장실이 무척 깨끗하여 공동생활하는 이 곳 삶의 흔적에서 경외로움을 발견합니다.
이 세상에 이렇게 자기안의 소란과 이웃간의 분쟁을 연찬으로 갈고 닦는 사람들의 삶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눈물이 날 만큼 정갈한 소유에 관한 이야기가 그동안 살아온 삶을 흔들어 깨우는 무소유의 삶을 만납니다.
계사(닭들의 집) 지붕을 이은 파란 파도 이미지에 딱 어울리는 아침입니다. 마음이 이렇게 평온하고 세상을 향해 고요하게 열릴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 세상의 빛으로 살아있는 먼저 간 사람들의 정신을 만납니다


#3 대화모임을 마치고
일상에서 소유를 의식하며 무소유의 삶, 공동체마을살이를 해 온 김현주님과 마을에서 마음은 소유를 의식하지 않는 이들에게 있었다는 신윤식 이장님의 만남을 보았습니다. "지구보다 큰 화성에서의 환대" 뒤에 숨겨진 공동체들의 뒷이야기를 엿볼 수 있었던 75회 마을만들기전국네트워크 대화모임 1박2일 일정을 마쳤습니다.

서로의 삶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화성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의 가교역할이 있었고 세월과 관계속에서 싹튼 사회적우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봅니다.

1박2일 먼나라에라도 오랫동안 다녀온 것 처럼 복잡한 도시 속 차들이 거슬리고 피로감을 줍니다.

7월 두번 째 금요일은 충북 영동에서 76회 마을만들기전국네트워크 대화모임으로 만나요.


마을만들기 대화모임은 참가자 자기소개로 시작합니다. 대화모임은 서로의 자발적 참여에 의해서 서로가 열어가야합니다.대화모임의 꺼리를 만들어 줄, 초대한 동네 이야기를 듣습니다.동네를 함께 돌아봅니다.구문천리에서의 아침, 멀리 이른아침부터 일하는 농부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무소유공동체에 살고 있는 김현주님의 동네 이야기를 듣는 시간마음은 무소유공동체, 몸은 동네에 있었다고 농담반, 진담반.. 동네를 가꾸는 이장님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닫는 모임을 함께 하며 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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